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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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를 칵테일로 만든 ‘Hellish Apple Pie’는 시나몬 향이 도드라지는 한 잔이다. 실제로 주문한 사람 가운데 맛있었다고 전한 이도 있어, 달콤한 디저트의 풍미를 술로 즐기고 싶을 때 눈길이 간다. 시나몬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안내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고르는 편이 좋다. 소개된 메뉴 가격은 1,200엔이다.
가게의 대표 메뉴로 소개된 ‘Hellish Gin Tonic’은 스파이시하고 과일 향이 풍부한 맛이다. 3년에 걸쳐 개발한 오리지널 진토닉으로, 소개된 가격은 1,150엔이다. 과일과 향신료를 담가 만든 칵테일을 즐겼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익숙한 진토닉과는 다른 한 잔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산뜻한 맛을 원한다면 유자와 민트 향이 어우러진 ‘Yuzu Mint Gin Tonic’도 선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럼 커피의 강렬함과 쌉쌀한 맛을 내세운 ‘Hellish Coffee’도 있다. 두 메뉴의 소개 가격은 각각 1,200엔이다.
Record BAR Hellish APT에서는 술과 함께 레코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음향에 공을 들인 공간에서 재즈와 R&B 등 폭넓은 음악을 들었다는 방문객도 있다. 음악에 귀 기울이며 시간을 보내거나 카운터에서 한 잔을 음미하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밤을 즐길 수 있다. 학예대학 다카반에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0:00부터 다음 날 5:00까지 영업한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쉰다.







